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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가 목표"…클라씨, 수업 마치고 당찬 데뷔

2022-05-10
조회수 148

4일 쇼케이스 개최, 5일 첫 미니앨범 'CLASS IS OVER' 발매


혹독한 수업을 마친 클라씨(CLASS:y)가 글로벌 걸그룹을 향한 첫발을 뗐다.


클라씨(명형서·윤채원·홍혜주·김리원·원지민·박보은·김선유)가 4일 오후 4시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미니앨범 'CLASS IS OVER(클래스 이즈 오버)'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방과후 설렘'을 통해 뭉친 멤버들은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며 "글로벌 걸그룹이 목표"라고 밝혔다.


클라씨는 지난 2월 종영한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을 통해 탄생한 그룹이다. 멤버들은 "'방과후 설렘' 후 오랜 시간이 지났다. 꿈꿔왔던 데뷔를 하게 되니 너무 긴장되고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우리를 기억해 주실까 걱정했고 새로운 우리와 더 멋있는 모습을 어떻게 보여드릴 수 있을까 항상 고민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룹명 클라씨는 'CLASS'(Class is over-수업 오디션을 끝냈다),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부여한 ':'(콜론), '차원이 다른 클라씨만의 음악을 즐겨보자'는 'Why(=Y) don't we enjoy same same but different music of CLASSY?(와이 돈트 위 엔조이 세임 세임 벗 디퍼런트 뮤직 오브 클라씨?)'를 결합했다.


첫 트랙 'UP(업)'은 '위험할수록 재밌지 (안 그래?) 궂은 바람 앞에서 난 더 속도를 내는 걸 high (on my way)' 등 개성 있는 노랫말이 특징이다. 이어지는 타이틀곡 'SHUT DOWN(셧다운)'은 '빛이 날 거야. 차원 다르게. Class is over'처럼 그룹의 세계관이 노랫말에 담겼다. 중독성 강한 K팝과 화려한 인도 발리우드 느낌이 더해진 댄스 곡이다.


멤버들은 타이틀곡에 대해 "노래를 듣고 우리를 소개하고 많은 것들을 보여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수업을 끝내고 우리만의 시간을 즐겨보겠다는 메시지를 담았고 잘 표현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클라씨는 퍼포먼스 보컬 다 갖춘 팀이고 거기에 어울리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세 번째 곡 'TELL ME MORE TIME(텔 미 모어 타임)'은 재지한 그루브가 돋보이는 팝 댄스곡이다. 클라씨 멤버들의 시원한 음색과 심플한 매력의 멜로디와 베이스가 조화를 이뤘다. 'SUPER COOL(슈퍼 쿨)'은 시크한 힙합 댄스곡으로 당당한 기세의 보컬이 매력적이다. 마지막 곡 'FEELIN’ SO GOOD(필리 소 굿)'은 틴에이저 그룹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물씬 풍긴다.


클라씨는 "글로벌 걸그룹인 만큼 빌보드가 목표다. 목표가 크니까 더 열심히 연습하고 있고 그만큼 멋있는 팀이라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걸그룹으로 기억되고 싶다. 각자의 매력과 팀으로 합쳐졌을 때의 위대함을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또 "매 순간을 기대로 만드는 그룹이 되겠다. 차원이 다른 퍼포먼스의 걸그룹이라는 걸 보여드리겠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하고 성장하는 모습, 멋있는 모습 많이 보여드리겠다. 지금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하고 발전하는 아이돌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클라씨는 이날 오후 7시 네이버 나우(NOW.)의 데뷔 스페셜쇼 '클라씨 비긴즈(CLASS:y BEGINS)'에서 첫 무대를 펼친다. 이어 6일 오후 6시 데뷔 앨범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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